途는 길을, 中은 가운데를 뜻해 길의 중간이라는 이미지를 이룬다.
途는 길을, 中은 가운데를 뜻해 길의 중간이라는 이미지를 이룬다.
途中는 무슨 뜻인가요?
무언가가 시작된 뒤 끝나기 전의 구간이나 시점이다.
途中는 어떻게 읽나요?
「とちゅう」라고 읽고 tochū로 적는다.
이동할 때 쓸 수 있나요?
그렇다. 역에 가는 도중 같은 경우다.
활동에도 쓸 수 있나요?
그렇다. 회의나 영화 도중에도 쓴다.
途中라면 이미 끝난 건가요?
아니다. 아직 끝나기 전이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