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인 「きのう」는 고유어이며 같은 한자에는 한자음 「さくじつ」도 있다.
昨日는 어떻게 읽나요?
보통 きのう, 격식 있게는 さくじつ라고 읽습니다.
두 읽기가 다른 날을 뜻하나요?
아닙니다. 둘 다 오늘 전날이며 주로 문체가 다릅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きのう를 씁니다.
공식 안내에서는?
さくじつ가 자주 쓰입니다.
昨日 다음 날은 무엇인가요?
今日, 즉 오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