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身」는 자기 자신이고 「余る」는 한계를 넘는다는 뜻으로, 자기 몫이나 능력을 넘어선다는 구성이다.
「身」는 자기 자신이고 「余る」는 한계를 넘는다는 뜻으로, 자기 몫이나 능력을 넘어선다는 구성이다.
身に余る은 무슨 뜻인가요?
자신에게 어울리거나 감당할 수 있는 정도를 넘어섬.
身に余る은 어떻게 읽나요?
「みにあまる」이라고 읽고 로마자로는 mi ni amaru이라고 쓴다.
身に余る은 언제 쓰나요?
첫째는 겸손한 감사이고, 둘째는 책임이 정말 너무 크다는 말이다.
身に余る과 痛み入る은 어떻게 다른가요?
痛み入る는 깊은 감사의 감정이고, 이 표현은 영예나 부담이 자기 한계를 넘는다고 말한다.
身に余る은 문장에서 형태가 바뀌나요?
「身に余るお言葉」「身に余る光栄」「身に余る大役」 등에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