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 접두사 お와 몸을 소중히 돌보라는 뜻의 大事に가 결합한 축약 인사다.
공손 접두사 お와 몸을 소중히 돌보라는 뜻의 大事に가 결합한 축약 인사다.
누구에게 말하나요?
아프거나 다친 사람에게 말합니다.
일반적인 작별 인사인가요?
아니요. 회복을 빌 때 씁니다.
병원에서도 쓰나요?
네. 퇴원하거나 돌아가는 환자에게 말할 수 있습니다.
大事는 무엇을 뜻하나요?
몸을 소중히 돌본다는 뜻입니다.
어떻게 답하나요?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라고 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