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物」을 반복하고 형용사 어미를 붙인 말이다. 옛 용례에는 당당한 모습도 있고 현대에는 삼엄한 인상이 두드러진다.
「物」을 반복하고 형용사 어미를 붙인 말이다. 옛 용례에는 당당한 모습도 있고 현대에는 삼엄한 인상이 두드러진다.
物々しい은 무슨 뜻인가요?
경비나 분위기가 삼엄하고 위압적인 모습.
物々しい은 어떻게 읽나요?
「ものものしい」이라고 읽고 로마자로는 monomonoshii이라고 쓴다.
物々しい은 언제 쓰나요?
「警備」「警戒」「雰囲気」와 자주 어울리며 비상 상황 같은 긴장을 나타낸다.
物々しい과 仰々しい은 어떻게 다른가요?
仰々しい는 격식이나 몸짓의 과장을 비판한다. 이 말은 엄중한 경비와 긴장된 현장에도 쓴다.
物々しい은 문장에서 형태가 바뀌나요?
い형용사로 「物々しく」「物々しかった」「物々しくない」로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