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한 ご, 대접을 뜻하는 馳走, 높임말 さま, 과거형 でした가 합쳐졌다.
공손한 ご, 대접을 뜻하는 馳走, 높임말 さま, 과거형 でした가 합쳐졌다.
ごちそうさまでした는 언제 하나요?
식사를 마쳤을 때 또는 대접받은 뒤 감사할 때 합니다.
누가 말하나요?
음식을 먹은 사람이 합니다.
먹기 전에는 무엇을 말하나요?
いただきます라고 합니다.
식당에서도 쓰나요?
네, 식당을 나가면서 말할 수 있습니다.
연인 이야기에 왜 말하나요?
사랑 이야기를 배부르게 들었다는 장난입니다.